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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언어특강 中 영어특강

취업언어특강 中 영어특강

동의대학교 철학상담.심리학과에서는 PRIME 사업의 일환으로 1월 10일~12일, 17일~19일, 24일~ 26일(9일간) 동의지천교양대학 박지영, 곽응경, 안은주 교수님을 모시고 취업언어특강_영어특강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아래글은 영어특강 과정에 참여한 김수경 학생의 감상문입니다. 길다면 길었고, 짧다면 짧았던 3주간의 영어 특강이 끝났다. 사실 나는 대학교에 입학하기 전부터도 영어에 대한 기초가 부족했고 그랬던만큼 영어에 대한 거부감도 크게 느껴졌었다.하지만 이번 방학때 영어 특강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자 열심히 해보기로 마음 먹었었다. 손을 놓았던 영어를 다시 공부한다는 것에 대한 걱정이 컸지만 다행히 교수님들께서 기초부터 차근차근히 설명해주시고, 학생들 개개인에게 관심과 애정으로 수업을 진행해주셔서 영어를 다른 눈으로 바라볼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다. 사실 항상 나는 영어에 대한 필요성도 크게 느끼지만 다른 친구들과 함께 영어 수업을 듣게 되면 잘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내가 작아짐을 느꼈었다. 그럴때마다 잘하는 친구들 앞에서 내가 모르는 것을 질문하기에 무서운 적도 많았고 많은 친구들과 함께 듣기 때문에 질문하기에 무서운 적이 많았다.이번 특강이 가장 좋았던 점은 이런 어려움이 없었던 것이었다. 교수님들께서 저희들이 자유롭게 질문할 수 있도록 장을 열어주셨고 그런 덕에 내가 이런 내용을 모른다는 부끄러움 없이 질문하고, 또 그 내용을 알아갈 수 있었다.또한 영어에 대한 이론적인 공부뿐만 아니라 영어권의 다양한 나라들의 문화에 대해서도 소개를 해주셔서 다양한 배경지식을 갖출 수 있었다. 이번 영어 특강이라는 좋은 기회를 통해 내가 가지고 있었던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어느정도 극복할 수 있게 되어 내 자신에게 뿌듯하면서도 이것이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첫걸음이 됬다고 생각한다. 3주간 같이 공부하면서 모르는 내용이 있으면 서로 알려주고 도움을 주었던 친구들에게 고맙고 열의있게 수업을 진행해주신 교수님들께도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다.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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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심리상담사 2급 자격과정 교육

미술심리상담사 2급 자격과정 교육

동의대학교 철학상담.심리학과에서는 PRIME 사업의 일환으로 12월 26일~1월 6일(10일간) 인우심리상담센터 김소영 센터장님을 모시고 미술치료사 2급 자격증(미술치료학회)과정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아래글은 미술치료사 자격증 과정에 참여한 채은진 학생의 감상문입니다. ‘나’를 찾아가는 길 사실 미술심리치료. 말은 정말 많이 들었다. 미술심리치료 기법 중에 어항 속에 물고기를 그리는 거나 비 속에 있는 사람의 모습을 그리는 것이나, 나무를 그리는 것 등.. 정말 유명한 검사들은 많이 접했었다. 친구들, 선생님과 함께 해보고는 했었는데 그 때는 장난삼아 해본 거라서 해석이 정확하지가 않았는데 이번에 직접 해보고 배우면서 그 때 했던 것이 엉터리 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미술심리치료는 내담자가 그림을 그리면 그 그림을 단순히 해석해주는 것인 줄 알았다. 그러나 이번 강의를 통해서 단순히 해석해주는 것이 아니라 내담자의 그림을 매개로 해서 내담자가 자신의 이야기를 꺼낼 수 있도록 유도해야된다는 것도 알았다. 솔직히 지난 번에 임상심리 특강에서 관련 내용을 들었어서 나는 방어된 그림이 나올 줄 알았다. 그런데 아는 것과는 별개로 너무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이 적나라하게 드러나서 많이 놀랐다. 그림이라는 것이 내담자의 방어를 약하게 해준다는 미술치료의 효과를 직접 경험해 본 순간이기도 했다. 특히 KHTP 검사가 너무 적나라가 하게 나와서 놀랐다. 아직도 그 충격을 잊을 수가 없다. KHTP 검사말고도 다양한 기법을 내담자가 되어 해보았다. 만다라 기법, 인상에 깊다. 사실 나는 이 과정이 요가에서 했던 것들과 유사하여 낯설지는 않았다. 그렇지만 많은 사람들과 해본 경험은 특별했다. 자신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많은 사람들 앞에서 용기있게 말한 나와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 개별적으로 진행한 것도 심적에너지의 소모가 컸지만 집단 상담은 더 많은 심적 에너지의 소모와 용기가 필요했다. 그렇지만 많은 사람들이 내 마음에 공감을 해주고 응원해주어서 많이 힘이 난다! 으쌰으쌰!!! 나를 다시 돌아보게 된 좋은 경험이었다. 그리고 이번 기회를 통해 모든 행동에는 이유가 있다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되었다. 친구들과 선배님들과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많이하고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좋은 강의 해주신 김소영 강사님 감사합니다. 이런 기회를 만들어 주신 교수님 너무 감사합니다! 끝날 시간 되면 수고했다고 토닥거려 주시고 마음이 많이 든든했습니다(뽀뽀)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살겠습니다! 올 한해 마지막 까지 알차게 산 것같아서 좋습니다.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by 채은진(16학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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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한 나 가꾸기 특강

SMART한 나 가꾸기 특강

동의대학교 철학상담.심리학과에서는 PRIME 사업 중 학과 동아리 사업의 일환으로 12월 21일 대구한의대학교 조설희 교수님을 모시고 [SMART한 나 가꾸기-시간관리 및 자기관리]란 주제로 학업상담 특강을 실시했습니다. 아래글은 학업상담 특강에 참여한 김수인 학생의 감상문입니다. 2016.12.21SMART한 ‘나’ 가꾸기 소감 이번 특강은 목표설정과 자기관리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목표를 정하고 계획을 세우는 일이 저한테는 부족했습니다. 저를 과대평가하고, 구체적이지 않고 달성가능하지 않은 목표를 세워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스마트한 나를 가꾼다고 해서 뭔가 공부잘하는 똑똑한 나를 만드는건가 생각했는데, 그 진짜 의미는 목표를 (S pecific 구체적인 M easurable 측정가능한 A chievable 달성가능한 R ealistic 결과지향적인 T imely 달성기한이 있는) 스마트하게 설정해야된다고 합니다. 영상중에 항아리에 큰 돌을 넣고 자갈, 모래, 물을 넣는건되는데 거꾸로는 들어가지 않는다. 큰 목표를 먼저 세워야 된다는 말도 인상깊었습니다. 계획적으로 무언가를 해야하는데, 이번학기는 더욱 더 마음만 먹고 급하게 끝을 내서 원하는 결과를 이루지 못하는 일이 많았던것 같아 반성했습니다. 노트정리, 메모, 일기를 쓰는것도 공부나 추억 등 세는 시간을 막고, 일상생활을 기억하는데에 중요한 습관이라고 느꼈습니다. 시계부를 사용해보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었나 점검해보는 시간도 된 것 같습니다. 이번 특강이 목표설정, 시간관리, 학습전략, 시험전략 등 다음 학기를 위한 큰 전략이 된 것 같습니다. 꼭 큰 목표를 먼저 잡고 계획을 세워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시간은 누구한테나 공평하고 돌아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따라서 시간을 잘 아껴서 활용하는게 중요합니다! 끝나고는 맛있는 도시락도 먹고 재미있었습니다. 참여한 학생들에게 정말 보람찬 시간이 된 것 같아 강의를 해주신 조설희 교수님과, 우리과 예쁘고 멋진 교수님들께도 정말정말 감사합니당☺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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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상담 특강

재난 상담 특강

동의대학교 철학상담.심리학과에서는 PRIME 사업의 일환으로 12월 21일 성균관대학교 이동훈 교수님을 모시고 [지진 및 재난대응에 대한 심리지원시스템의 이해와 상담자의 역할]이란 주제로 재난 상담 특강을 실시했습니다. 아래글은 재난상담 특강에 참여한 윤혜진 학생의 감상문입니다. 12월 21일에 재난 상담교육(지진 및 재난대응에 대한 상담자의 역할과 실제)을 들었다. 방학 첫 날부터 특강을 듣게 되어 마음이 색다르긴 했지만 아침 일찍 부지런하게 움직였다는 점에서 뿌듯했다😄나는 특히 프로그램중에서 재난상담교육에 눈길이 갔다. 세월호 사건, 지진, 홍수 등 많은 재난 피해자들을 어떻게 상담하는게 좋을까?라는 궁금증이 있었는데 특강을 통해 한국에선 생소한 분야의 정보를 알게 되어 보람찬 시간이었다.안타깝게도 우리나라는 이제 더이상 재난 안전국가가 아니다. 주변에 지진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있는 사람을 보면 마음이 안좋다. 이 특강을 듣고 재난의 피해정도를 이해하기보다 피해자의 마음을 공감해보려고 따뜻한 마음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역시 공감은 인간 대 인간으로 다가가서 피해자의 가슴에서 바라보는 눈인가보다. 누군가의 아픔을 100퍼센트 이해할 순 없지만 이해하려는 노력자체가 너무 ‘아름다운 것’임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재난 상담교육은 감동적이었고 인간미가 느껴지는 은은한 향수같은 특강이었다.😊❤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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