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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우수논문 발표상 수상

[수상] 우수논문 발표상 수상

동의대학교 철학상담·심리학과 우수논문 발표상 수상 철학상담·심리학과 김보성 교수와 학부생들이 지난 5월 12일부터 13일까지 대전 한밭대학교에서 개최된 2017 한국감성과학회 춘계학술대회(20주년)의 포스터세션에서 ‘우수논문 발표상’을 수상했다. 이번 학회에서 김 교수와 철학상담·심리학과 학부생들(강동옥, 김담비, 서정현, 안재형, 이병용, 이주영)은 ‘내현적 자기애가 스마트폰 중독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포스터세션에 참여하여 총 28편의 포스터 발표 중 4편을 선정한 우수논문에 선정되었다. 연구를 지도한 김보성 교수는 “학술적 연구를 발표하는 학술대회에서 학부생들이 참여한 논문이 우수논문에 선정된 점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며 앞으로도 학부생들의 연구 의욕 고취를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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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미술심리상담사 2급 자격 취득

[축하] 미술심리상담사 2급 자격 취득

동의대학교 철학상담.심리학과 서채린 외 26명의 학생이 미술심리상담사 2급 자격을 취득하였습니다. 본 자격은 한국미술치료상담학회에서 발급 및 관리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결과는 지난 12월 26일~1월 6일(10일간) 인우심리상담센터 김소영 센터장님을 모시고 실시한 자격증 교육과정(PRIME 사업 일환)을 통해서 이루어진 성과입니다. 합격한 학생들 모두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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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언어특강 中 글쓰기 특강

취업언어특강 中 글쓰기 특강

동의대학교 철학상담.심리학과에서는 PRIME 사업의 일환으로 1월 31일~2월 2일, 7일~9일, 14일~ 16일(9일간) 동의지천교양대학 최중호, 정혜경, 안장혁, 김도희, 유창민 교수님을 모시고 취업언어특강_글쓰기특강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아래글은 글쓰기특강 과정에 참여한 서유빈 학생의 감상문입니다. 처음에 특강목록을 보고 영어특강은 필요한 특강이고, 글쓰기특강은 듣고 싶은 특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길 것만 같았던 강의들이 끝나고 나니 영어특강과 글쓰기특강 모두 저에게 필요했던 특강이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해내야 할 과제에 대해서도 걱정이 많았는데 유익하게 사용할 수 있는 사이트도 알려주시고, 논문작성의 팁에 대해서는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은데 이번에 그런 기회를 갖게 되어서 정말 뜻 깊었습니다. 또한 맞춤법이나 띄워쓰기에 관해서는 어느정도 숙지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사이시옷맞춤법이나 줄임말이라서 달라지는 맞춤법에 대해 특히 유의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당연하게 알아야 할 맞춤법을 착각하고 있었다는 사실에 당황하기도 했지만 지금이라도 제대로 알고 바로 잡을 수 있었어서 저에게 꼭 필요한 강의였다고 생각했습니다. 수업시간에 주제에 맞는 글도 직접 써보고, 내가 겪었던 가장 힘들었던 일도 다시 써보면서 제 자신에 대해 다시 자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교수님의 경험이나 살아오신 얘기를 듣는 것도 너무 재미있었고, 과제 표지의 양식까지 알려주시는 섬세함에 감동받았습니다. 그동안 수업시작부터 끝까지 신경써주신 교수님들과 너무나도 유익한 강의를 해주신 글쓰기교수님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방학인데도 유익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ㅎㅎ by 서유빈(15학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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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언어특강 中 영어특강

취업언어특강 中 영어특강

동의대학교 철학상담.심리학과에서는 PRIME 사업의 일환으로 1월 10일~12일, 17일~19일, 24일~ 26일(9일간) 동의지천교양대학 박지영, 곽응경, 안은주 교수님을 모시고 취업언어특강_영어특강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아래글은 영어특강 과정에 참여한 김수경 학생의 감상문입니다. 길다면 길었고, 짧다면 짧았던 3주간의 영어 특강이 끝났다. 사실 나는 대학교에 입학하기 전부터도 영어에 대한 기초가 부족했고 그랬던만큼 영어에 대한 거부감도 크게 느껴졌었다.하지만 이번 방학때 영어 특강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자 열심히 해보기로 마음 먹었었다. 손을 놓았던 영어를 다시 공부한다는 것에 대한 걱정이 컸지만 다행히 교수님들께서 기초부터 차근차근히 설명해주시고, 학생들 개개인에게 관심과 애정으로 수업을 진행해주셔서 영어를 다른 눈으로 바라볼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다. 사실 항상 나는 영어에 대한 필요성도 크게 느끼지만 다른 친구들과 함께 영어 수업을 듣게 되면 잘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내가 작아짐을 느꼈었다. 그럴때마다 잘하는 친구들 앞에서 내가 모르는 것을 질문하기에 무서운 적도 많았고 많은 친구들과 함께 듣기 때문에 질문하기에 무서운 적이 많았다.이번 특강이 가장 좋았던 점은 이런 어려움이 없었던 것이었다. 교수님들께서 저희들이 자유롭게 질문할 수 있도록 장을 열어주셨고 그런 덕에 내가 이런 내용을 모른다는 부끄러움 없이 질문하고, 또 그 내용을 알아갈 수 있었다.또한 영어에 대한 이론적인 공부뿐만 아니라 영어권의 다양한 나라들의 문화에 대해서도 소개를 해주셔서 다양한 배경지식을 갖출 수 있었다. 이번 영어 특강이라는 좋은 기회를 통해 내가 가지고 있었던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어느정도 극복할 수 있게 되어 내 자신에게 뿌듯하면서도 이것이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첫걸음이 됬다고 생각한다. 3주간 같이 공부하면서 모르는 내용이 있으면 서로 알려주고 도움을 주었던 친구들에게 고맙고 열의있게 수업을 진행해주신 교수님들께도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다.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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